今の二人には確かな物など何もない。
by 하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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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현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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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럴수가 ㅠㅠ 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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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수성찬이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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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간장게장 홈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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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쩜 좋아한답니다. ..
by 하지메 at 06/17
아~ 정말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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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데려간다면 좋은 ..
by 하지메 at 06/17
헉 F1 애호가셨다니! +0+
by 붉은10월 at 06/08
희망은 원래 추운 겨울 햇..
by 붉은10월 at 06/04
우순실, 「안녕이라는 두글자는 너무 짧죠」
오늘은 눈이 내렸습니다. 하얀 입김을 내뿜으며 실험실을 향하는 걸음걸음. 온통 눈세상인 학교를 타박타박 걷고 있는데, 이어폰을 통해 우순실의 노래가 나오는거예요. 와아. 그대로 길에 멈춰서서 멍하니 노래를 듣고 말았습니다. 하늘에서는 눈이 떨어지고 길위에는 눈이 쌓여 사람들의 발자욱으로 구질구질하고, 어제는 모씨의 생일이기도 했는데, 축하의 메일조차 보내지 못한 죄책감(?), 그리고 무거운 눈과 무거운 머리... 그뒤로도 계속된 쓸데없는 망상.

많은 이들이 그녀의 노래로 알고 있는 것이 「잃어버린 우산」이예요. 그런데 전 그녀가 부른 곡으로 기억하는 곡은, 위의 그 곡과 「꼬깃꼬깃해진 편지」예요. 그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으니까. 어떻게 표현해도 아픈 마음을, 요즈음에는 직접 화법으로 시시해진 그 감정을 너무나 절제하고 절제해서 처절하게 들리는데가, 그 창법도 마음을 후벼판단 말예요. 그 노래를 들으며 사진을 찍고 있으니까, 갑자기 실험실 들어가기가 싫어져서 땡땡이. 그리곤 청승스럽게 우울모드~ 이예이~ \( - . -)/



뭐, 결론적으로는, 오늘 실험실 땡땡이 쳤다가, 이 글의 끝...일지도요. ^^ 뭐, 그러기에는 약간 허무한 마음이 있으니, 노래, 잠시 들어보세요. 요즘 세상이 하수상하다보니. 일주일간 올려두고 곧 링크를 끊어버리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악 들으러 가기

꼬리. 그나저나 이 곡이 담겨진 앨범, 무려 88년에 나왔군요. 멍. -_-;;; 저작권은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인지.;;; CD를 바라는 것은 도저히 무리일테니 테잎으로라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어린 시절, 라디오에 흐르던 노래를 녹음시켜 둔 것은 어느샌가 늘어져버려 mp3를 구해버렸군요. 크흑.

꼬리2. 왜 안나오죠? 이상하네요.; 끄응. -_-;;; 머리아파요. 엉엉엉.;;; 계정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 도저히 안나오는군요. 끄응. 아무리 고민해도 답이 안나오는 까닭에. 벅스를 링크시켜두겠습니다. 휴우~ -_-;;; 저 개인적으로는, 우순실씨의 2집은, 전부 좋은 곡들만 들어 있는 관계로. 어느 곡으든 맘에 드니까요. 핫핫핫.;

by 하지메 | 2005/01/30 00:48 | 살아가는 것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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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lpang at 2005/01/30 05:21
안나와서 들을 수가 없어요오오오오~~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5/01/31 00:21
dalpang 님> 그러게말예요. 왜 그런 것일까요? 끄응.; 이번엔 벅스로 연결을 해두었으니, 들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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