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の二人には確かな物など何もない。
by 하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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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누리...
by 붉은10월 at 07/04
살육의 현장 +_+
by 붉은10월 at 06/18
이, 이럴수가 ㅠㅠ 진정..
by 카이º at 06/17
와 진수성찬이네요 ;ㅁ;
by 백정연 at 06/17
헉 간장게장 홈파티!!! ..
by 수려 at 06/17
넹~ 쩜 좋아한답니다. ..
by 하지메 at 06/17
아~ 정말 그런가봐요. ^^
by 하지메 at 06/17
기왕 데려간다면 좋은 ..
by 하지메 at 06/17
헉 F1 애호가셨다니! +0+
by 붉은10월 at 06/08
희망은 원래 추운 겨울 햇..
by 붉은10월 at 06/04
용자들이여, 드디어 그 날입니다!


네, 드디어입니다. '怪'를 위해 모입시다! 핫핫핫.;;; 사정상, 김치 초콜릿만 get! 고추 초콜릿과 고추장 초콜릿은 유감스럽게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神이 도우신 것인지 아닌지는 후에 판단할 일이고. 핫핫핫. 사진 옆에 있는 것은, 우연히 손에 들어온 감귤 초콜릿. 이 초콜릿은 아래 글에서부터 감귤 초콜릿에 큰 관심을 보내주셨던 gill君님에게 갑니다.

장소 : 이대앞 티앙팡 분점
시간 : 2005년 01월 30일 일요일 15:30
회비 : 차값만 들고 오세요♡
목적 : 김치 초콜릿을 시식합니다♡


촉박한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많은 분들이 참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참가 의사를 밝혀주신 분은, '불건전군', '우유차양', '달빛느낌님', 'gill君님', '잠본이님', '수려양'이 되겠습니다. 고로, 현재 한 명이 더 참가하셔도 됩니다. 아무나, 관심 있으신 분이 계시면 손들어 주세요. 덧글 남겨주세요♡

꼬리. 수려냥, 초콜릿 남겨둘게요. 다음에 시간 날 때, 받아가요~~~ 그래도 같이 먹는게 좋은데 말야. 아쉬워라~

꼬리2. 참가 의사를 밝혀주신 분들, 다시 한 번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설마 저 혼자 저 김치 초콜릿을 다 먹어야 하는 불상사는 안생기겠지요? 끄응.;;;

꼬리3. 제 연락처는, 각 블로그에 남겨드리겠습니다. ^^

꼬리4. 감귤 초콜릿은 살짝 내용물이 뭉개졌을지도 모르곘습니다. 쿨럭쿨럭.;;;
by 하지메 | 2005/01/29 00:23 | 살아가는 것 | 트랙백(2)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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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どうして二人は出逢った? at 2005/01/31 00:55

제목 : 김치 초콜릿 시식기.
드디어, 오늘, 먹어보았습니다. 하하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김치 초콜릿입니다. 오늘 시식단이 티앙팡에 모여, 김치 초콜릿, 첫경험♡ 두두두두~ 김치 초콜릿은 예상을 뒤엎고, (응? 무슨 예상을 했었는데?;;;) 총 5개의 포장으로 한 박스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무려 '양배추 김치'(<- 이건, 군대 다녀온 사람들이 말하는 그 '양배추 김치'와는 약간 다르게 호화롭게 보입니다만, 그래봤자, 아니겠습니까?;;; 저걸 집에서 담궈먹는 사람이 있을거라곤 생각안하는데... 끄응.;;;) , '배추김치', '더덕물김치'......more

Tracked from どうして二人は出逢った? at 2005/01/31 00:56

제목 : 勇者, 대모집! ~let's try!~
勇者大募集! ~당신도 기괴한 맛의 세계로!~ ~Let's Try!~ 서울시내 모 면세점에서 팔고 있는 고추장 초콜릿, 고추 초콜릿, 김치 초콜릿 3종 셋을 맛보고자 하는 용자(...)를 모집합니다. 인원은 대략 20명정도를 예상하며, 입회비(...)는 2~3,000원으로 예상합니다. (인원수가 적어지면 금액이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1월 11일까지! 물품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꼬리. 덧글 남겨주실 땐,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포함(블로그를 알려주시거나, 비밀......more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1/29 00:34
감귤초콜릿은 뭔가 오묘한 맛. 특산품이라고 팔긴하는데 맛있다는 느낌은 안들더군.. 그리고 김치 초콜릿. 초콜릿을 김치국물에 찍어먹는 맛일까나..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5/01/29 00:42
야쿠자 군> ...모든 것은 이번 주말이면 알 수 있도다! 음화화핫!
...죽지 않기를 빌어다오. 두렵고나~ 핫핫핫.;
Commented by chocosue at 2005/01/29 01:55
꼬-옥 남겨주셔요!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5/01/29 01:58
아아 가슴이 설래는군 (정말?!)

이수령> 반쯤 자른게 잔뜩 남아있을지도...
Commented by at 2005/01/29 07:00
귀국 일정 일주일 연기. 쿵후허슬은 박스 오피스 1위니 설시즌 직전까지는 버틸 듯 싶지만, 자네 스케줄이 문제군 --;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1/29 12:00
다른 약속 때문에 끝까지 있기는 힘들겠지만, 꼭 들르겠습니다. ;)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5/01/29 12:24
수려냥> 알았다오. ^^

불건전군>...나도 두근두근이야. 조금 미묘하지만.;

환아저씨> 쿨럭~ 뭐, 설 지나고 만나면 되는건가?;;;

잠본이님> 저도 6시엔 다른 약속이 있어서요. ^^ 그러니 얼른 초콜릿 먹고, 차 마시고 수다수다~ 헤헤. ^^
Commented by gill君 at 2005/01/29 15:46
제가 내일 늦잠 안 자기를 빌어주세요, 최근 맨날 아침에 자고 오후 늦게 일어납니다 lll ○l ̄l_
Commented by luxferre at 2005/01/30 02:17
3시에 운동가니까 구경도 못가겠군. 너의 위장이 그리 약할거라 생각지는 않아 훗훗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5/01/31 00:22
gill君님> 오늘은 제가 늦어서, 무척 죄송합니다.

야쿠자 군> 헤에. 그랬군. 시식기는, 써두었으니, 참고하셔요. 뭐, 별로였다가, 결론이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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