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の二人には確かな物など何もない。
by 하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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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누리...
by 붉은10월 at 07/04
살육의 현장 +_+
by 붉은10월 at 06/18
이, 이럴수가 ㅠㅠ 진정..
by 카이º at 06/17
와 진수성찬이네요 ;ㅁ;
by 백정연 at 06/17
헉 간장게장 홈파티!!! ..
by 수려 at 06/17
넹~ 쩜 좋아한답니다. ..
by 하지메 at 06/17
아~ 정말 그런가봐요. ^^
by 하지메 at 06/17
기왕 데려간다면 좋은 ..
by 하지메 at 06/17
헉 F1 애호가셨다니! +0+
by 붉은10월 at 06/08
희망은 원래 추운 겨울 햇..
by 붉은10월 at 06/04
勇者, 대모집! ~let's try!~



勇者大募集!

~당신도 기괴한 맛의 세계로!~
~Let's Try!~




서울시내 모 면세점에서 팔고 있는 고추장 초콜릿, 고추 초콜릿, 김치 초콜릿 3종 셋을 맛보고자 하는 용자(...)를 모집합니다. 인원은 대략 20명정도를 예상하며, 입회비(...)는 2~3,000원으로 예상합니다. (인원수가 적어지면 금액이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1월 11일까지! 물품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꼬리. 덧글 남겨주실 땐,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포함(블로그를 알려주시거나, 비밀글로 연락처 적어주신다거나의 방법으로)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이 모집은 절 모르시는 분도 가능! 호기심이 있으신 분은, 모두 좋아요♡.

이것은 면세점 쇼핑 중 일어난 일입니다. 즐겨 찾는 광화문에 위치한 모 면세점에서 저를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화장품도 향수도 시계도, 옷도 아닌, 바로 위의 초콜릿 3종입니다. 그런데 저 녀석들을 쉽게 집을 수가 없는 이유는 맛도 맛이거니와...;;; 무려 그 가격!이죠. 한 박스에 몇개의 초콜릿이 들어있는지는 모르지만(...알고 싶지도 않아요.;) $7~11 정도 한답니다. 아무리 할인을 받는다고 해도 꽤 (맛에 비해선) 고가! 맛이 보증이 된다면 덜컥! 집고 싶지만, 아무리봐도 고추 초콜릿이나 고추장 초콜릿, 김치 초콜릿은 모험심이 가득하지 않으면 시도하고 싶지 않을 맛...아닌가요?;;;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용자단(...) 모집입니다. 토탈 $30의 가격을 20명 정도가 나눈다면 부담도 없을 것이고, 개개인에게 돌아가는 몫도 각 박스당 1개 정도? 고로, 큰 데미지 or 쇼크도 없을 것이라 생각되니 말이죠.

그래서 이곳을 통해 공지를 하고, 신청을 받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마구마구 덧글 남겨주시길. 신기한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셔도 좋습니다. 그것이 아니면 그간 미워하던 사람에게 먹여보기 위해서 입회비를 내 주시고, 먹기 모임에 나오셔서 수령해 가셔도 좋습니다.

마침 후배가 13일 일본 출국합니다. 따라서 그 전까지 용자단을 모집하고 금액을 모아 물건을 구입, 후배가 일본에서 돌아오는 시기에 맞춰 오프라인에서 맛보기 모임을 갖고 평가! 이것이 현재의 계획입니다만... 과연 호응해 주실 분이 계실지가 걱정이로군요.

자자~ 두려워하지 마세요! 이것은 맛에 대한 새로운 세계일 뿐입니다! 호기심이 있으시면 함께 합시다! 함께 새로운 맛에 도전해봅시다! 아래로 가셔서 덧글을 다시면 당신도 어느샌가 용자! 쿨럭쿨럭~

수정. 이미 맛보신 분들의 덧글도 환영합니다! 또한 면세점 외에 위의 물품을 파는 곳을 아시는 분들의 덧글도 열렬히 환영합니다!
by 하지메 | 2005/01/06 02:25 | 살아가는 것 | 트랙백(4)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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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인생, 뭐 있나∼ (퉤.. at 2005/01/09 01:30

제목 : 하지메님의「勇者, 대모집!」에 참여합니다!!;;
勇者, 대모집! ~let's try!~ 처음엔 제가 매운걸 못 먹는다는 이유로 넘어갔는데… 나중에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怪 추구!! (두둥)" 결과발표를 기다려주세요… ―┏...more

Tracked from どうして二人は出逢った? at 2005/01/25 15:47

제목 : 근황 + 용자의 날?;;;
1. 요즘 료군 파슨즈 활동이 은근히 바빠서 이 블로그를 거의 방치해버렸습니다만, 돌아왔습니다. 쿨럭쿨럭~ 잘못했어요. 엉엉엉. 그래도 앞으론 꼬박꼬박 들어올터이니, 다시 많은 손님들이 와주시기를 희망해봅니다. 으흐흥~ 2. 네, 진짜 파슨즈 모드입니다. 지금까지 태빈군, 현빈군의 경우와는 또다른 심각합니다. -_-;;; 무려 핸드폰 배경 화면을 니시키도군으로 바꿨고, 자기 이름조차도 'Nishikido Ryo♡'로 바꿔버릴 정도. 끄응.; 게다가 진짜 오랫만에 일본 아이돌 잡지인 'Myojo', 'POTATO', 'de......more

Tracked from どうして二人は出逢った? at 2005/01/31 00:56

제목 : 용자들이여, 드디어 그 날입니다!
네, 드디어입니다. '怪'를 위해 모입시다! 핫핫핫.;;; 사정상, 김치 초콜릿만 get! 고추 초콜릿과 고추장 초콜릿은 유감스럽게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神이 도우신 것인지 아닌지는 후에 판단할 일이고. 핫핫핫. 사진 옆에 있는 것은, 우연히 손에 들어온 감귤 초콜릿. 이 초콜릿은 아래 글에서부터 감귤 초콜릿에 큰 관심을 보내주셨던 gill君님에게 갑니다. 장소 : 이대앞 티앙팡 분점 시간 : 2005년 01월 30일 일요일 15:30 회비 : 차값만 들고 오세요♡ 목적 : 김치 초콜릿을 시식합니다♡ ......more

Tracked from どうして二人は出逢った? at 2005/01/31 00:56

제목 : 김치 초콜릿 시식기.
드디어, 오늘, 먹어보았습니다. 하하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김치 초콜릿입니다. 오늘 시식단이 티앙팡에 모여, 김치 초콜릿, 첫경험♡ 두두두두~ 김치 초콜릿은 예상을 뒤엎고, (응? 무슨 예상을 했었는데?;;;) 총 5개의 포장으로 한 박스가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무려 '양배추 김치'(<- 이건, 군대 다녀온 사람들이 말하는 그 '양배추 김치'와는 약간 다르게 호화롭게 보입니다만, 그래봤자, 아니겠습니까?;;; 저걸 집에서 담궈먹는 사람이 있을거라곤 생각안하는데... 끄응.;;;) , '배추김치', '더덕물김치'......more

Commented by mari at 2005/01/06 02:39
뭐랄까...;; 어딘가에서 쇼콜라에 고추를 약간 넣어서 먹는다고 하던데(요리만화에서 봤네요), 고추 초콜릿은 그거랑 비슷한 맛일려나요..김치초콜릿은 설마 씹히는것일까나;;
Commented by chocosue at 2005/01/06 02:48
언니 나 신처어어어엉>ㅂ<
그러고보니 마늘 초콜렛은 구하기 힘들려나요? 그거 맛있대요-
Commented by 아드레날린러너 at 2005/01/06 04:11
올블에서 왔는데 호기심에 일단은 신청입니다요~
Commented by 건전유성 at 2005/01/06 11:00
물론 나는 이미 계산에 들어가 있겠지 음음. 그리고 신청자가 적으면 7달러짜리 작은포장을 사면 되지 않을까나?
Commented by gill君 at 2005/01/06 14:24
저런것들도 다른 의미로의 怪 일까요, 신청하고픈 마음도 있지만 전 매운걸 못 먹습니다 ;;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1/06 23:55
.....저희 쉐프선생님도 피하신 그 김치초콜렛 말입니까?패스하렵니다......
Commented by gill君 at 2005/01/07 01:09
저 감귤 초코렛은 진심으로 먹어보고 싶은데, 혹시 거기 감귤초코는 없던가요? =ㅅ=;;;;
Commented by 라이 at 2005/01/07 05:00
아직까지 안 먹어본거야? 결과는 라이~군도 궁금..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5/01/07 14:38
감귤초코는 제가 먹어봤는데 그럭저럭 나쁘지 않습니다. 감귤 분말이 제대로 분포되어 있지 않아서 맛이 '오락가락'한다는 것과, 감귤 분말에서 옛날 쭈쭈바나 불량식품 삘이 난다는게 문제이긴 하지만. 뭐 한 번 정도 실험용 모르모트가 되기엔 충분하지요.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1/08 13:50
시간만 된다면 기꺼이 모르모트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제때 잘 끝나야 할텐데...)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5/01/09 00:25
mari 님> 아주 약간의 스파이스는 초콜릿의 향을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저건 조금... 끄응. 과연 어떤 맛일까요?;;;

chocosue 양> 그래, 함께 하쟝! 크흐흐흣~ 과연 어떨까? 우리, 살아날 수 있을까?;;;

아드레날린러너 님> 아앗! 연락처가 없어요. 이런~ 어떻게 연락을 하면 좋을까요? 끄응.

불건전 군> OK. 접수 완료. 나코씨도 부르고, 사람 좀 모집해주셈!

gill君 님> 끄응. 그쪽은 그래도 먹을만 하답니다. 집에 선물이 와서 먹었는데, 아주 후지진 않았어요. 베이스 초콜릿 자체가 좀 그저그런 것이긴 했어도 먹고도 죽지는 않는 것이지요. 그나저나 아쉽군요. 함께 저런 怪 물건을 즐기면 좋을텐데요.;;;

달빛느낌 님> 한 번, 시도나 해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끄응. 저도 좀 무섭긴 합니다만.;;;

라이 군> 당연. 아직 안먹었지.; 나중에 결과보고 할 터이니, 기대하시라~

우유차 양> 자, 함께 怪 시리즈를 즐기세나. 으응.

잠본이 님> 환영합니다. 함께 해요~ 쿨럭~ 모두를 악의 구렁텅이로 끌고 간다는 느낌이...;;;
Commented by gill君 at 2005/01/09 01:31
음,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저 참가 할께요 -_-/
그리고 일단 간단하게 트랙백 합니다, 음냥.
Commented by Ender at 2005/01/09 12:47
gill君님 트랙백타고 왔습니다//
혹시라도, 맛있다면, 그게더 낭패 아닐까요 ;ㅂ;..
제주도 가면, 감귤초콜렛도 파는데 드셔 보셨는지..;;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5/01/10 04:00
gill君 님> 냐핫~ 자, 怪의 세계의 동지! 크로스!;;;

Ender 님> 감귤 초콜릿은 꽤 괜찮습니다.
그나저나, 맛있으면, 훗~ 나름 좋지 않을까요? ^^
Commented by 원희 at 2005/01/11 00:21
그날.. 저 것들도 산건가? 난 그냥.. 초콜릿에 고추장 발라먹어보고 맘에들면 먹어보련다..
감귤초로릿은 먹을만 했는데.... -.-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5/01/25 11:13
원희 양> 쿨럭~ 김치 초콜릿만 들어왔다네.; 끄응. 이제, 시도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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