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の二人には確かな物など何もない。
by 하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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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누리...
by 붉은10월 at 07/04
살육의 현장 +_+
by 붉은10월 at 06/18
이, 이럴수가 ㅠㅠ 진정..
by 카이º at 06/17
와 진수성찬이네요 ;ㅁ;
by 백정연 at 06/17
헉 간장게장 홈파티!!! ..
by 수려 at 06/17
넹~ 쩜 좋아한답니다. ..
by 하지메 at 06/17
아~ 정말 그런가봐요. ^^
by 하지메 at 06/17
기왕 데려간다면 좋은 ..
by 하지메 at 06/17
헉 F1 애호가셨다니! +0+
by 붉은10월 at 06/08
희망은 원래 추운 겨울 햇..
by 붉은10월 at 06/04
Be My Valentine!
뭐, 여전히 회사다. 그래도 오늘부터 휴가인걸. ^^ 그러니까, 조금은 괜찮아. 하하하.

어제, 아니, 그제 Valentine's Day를 맞이하여, 초콜릿을 주섬주섬 주말에 만들었었지. 보통 커버춰 초콜릿을 구매해서 직접 조각내서 만들곤 했는데. 솔직히 힘들어서. 1300K에서 파는 초콜릿 만들기 Set를 샀더니. 으으. 초콜릿이 별로 맛이 없다. 유감. 그래도 템퍼링 과정이 필요없다는 것은 큰 장점이고, 힘들여 초콜릿을 조각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안도. 역시 맛 vs. 정성+시간은 서로 반비례 관계로군.

하여간, 올해의 초콜릿은 이것이다.

정성이 조금밖에 느껴지지 않아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사실 맛있는 초콜릿은 호두와 아몬드, 땅콩을 듬뿍 넣고 대충 굳혀서 주말에 먹어버렸으니까.; 아무렴. 형식이 더 중요한 경우도 있잖아, 라고 스스로 위안을 해보는군.

그래도 기뻐해줘서 다행이지. 으쓱.

---

아아. 졸리다. <환상의 커플>도 <노다메 칸타빌레>도 보고싶지만. 잠이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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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지메 | 2007/02/16 06:59 | 살아가는 것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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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려 at 2007/02/16 09:21
전 귀찮아서 못해먹겠어서 그냥 이벤트에서 받은 콜드스톤 아이스크림케익으로 때우려구요..<-아직 만나지도 못했단 얘기
Commented by 라이 at 2007/02/16 10:57
Happy Valentine's day!!
Commented by luxferre at 2007/02/16 13:14
저런게 틀이 있는거야? 어째 수제 초콜릿은 거의 비슷한 모양이...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7/02/17 16:29
새해 복 많이 드세요
Commented at 2007/02/18 23: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알렙 at 2007/02/21 01:22
맛있어 보입니다. 누군지 부럽습니다...T.T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월령 at 2007/02/22 16:42
맛있겠다아..이번엔 전부다 우정이라..ㅠㅠ...
Commented by 하지메 at 2007/03/05 13:46
수려냥> 크크크. 원래, 다 그런거 아닌가? 나도 대충 초콜릿 Kit 사버린걸. ^^;;;

라이군> 당신도!

야쿠자군> 뭐, 결국 몰드에 찍어내는거니까.

똥사내님> 새해, 좀 늦었지만, 복 많이 받으시길.

비밀글씨> 허거덕~ 이제야 봤잖아.; 언제 본다냐!;

알렙님> 헤헷~ 다음번엔 알렙님께도 선물해드릴게요. ^^;;;

월령님> 우정 초코가 어디예요! 회사엔 아예 못받은 남자분도 꽤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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