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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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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누리...
by 붉은10월 at 07/04 살육의 현장 +_+ by 붉은10월 at 06/18 이, 이럴수가 ㅠㅠ 진정.. by 카이º at 06/17 와 진수성찬이네요 ;ㅁ; by 백정연 at 06/17 헉 간장게장 홈파티!!! .. by 수려 at 06/17 넹~ 쩜 좋아한답니다. .. by 하지메 at 06/17 아~ 정말 그런가봐요. ^^ by 하지메 at 06/17 기왕 데려간다면 좋은 .. by 하지메 at 06/17 헉 F1 애호가셨다니! +0+ by 붉은10월 at 06/08 희망은 원래 추운 겨울 햇.. by 붉은10월 at 06/04 |
오랫만에 먹는 이야기...라고는 하지만, 최근 다녀온 곳은 아닙니다. -_-;;; 벌써 꽤 오래전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딘타이펑. 크크크. 처음 생기자마자 방문해서 꽤 맘에 들었었는데, 덕분에 당시 음식맛이 똑! 떨어진 재키스 키친을 외면하고 자주 갔었죠. 근데, 어느날부터 샤오롱바오가 좀 식어서 나온다거나, 음식 맛이 점차 형편없어지잖아요. 덕분에 발길을 끊었으나. 그래도 사진이 있길래 스슥.
![]() ![]() ![]() ![]() 오래된 연인이요? 이런델 왜 가겠어요? 그냥 평범하게 꽁시면관 들려서 '새우 소룡포' 2개 시켜 '앗, 뜨거!' 그러면서 샤오롱바오 먹다가 곁들여나오는 미니 자장면 후룩후룩 마시다가 옷에 튀면 '바보~'라고 놀려주면 그만이예요. 꽁시면관의 커플메뉴는 좀 배가 부르지만, 가격도 훨씬 싸거든요. 분위기나 그런 면에서 딘타이펑을 못따라간다는 것 뿐이지. (사실, 꽁시면관은 요리쪽이 좀 맛없긴 해요.;) 아니, 정말 오래된 연인은, 인천 차이나타운이 낫겠네. 가격대 성능비가 쵝오다! 크크크. 때로는 자극도 필요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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