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の二人には確かな物など何も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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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모누리...
by 붉은10월 at 07/04
살육의 현장 +_+
by 붉은10월 at 06/18
이, 이럴수가 ㅠㅠ 진정..
by 카이º at 06/17
와 진수성찬이네요 ;ㅁ;
by 백정연 at 06/17
헉 간장게장 홈파티!!! ..
by 수려 at 06/17
넹~ 쩜 좋아한답니다. ..
by 하지메 at 06/17
아~ 정말 그런가봐요. ^^
by 하지메 at 06/17
기왕 데려간다면 좋은 ..
by 하지메 at 06/17
헉 F1 애호가셨다니! +0+
by 붉은10월 at 06/08
희망은 원래 추운 겨울 햇..
by 붉은10월 at 06/04
뭘 하고 있는건지...
바쁜 건 아닌데. 정말 바쁜 건 아닌데. 숨조차 쉴 수 없었던 지난 12-1월에 비하면 지금은 한결 나아진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무기력증에 빠져버렸다. 이 곳들 둘러보는 것조차 싫을 정도로. 모든 것이 지겨워졌는데, "괜찮아?"라는 질문에 아무렇지도 않게 웃으면서 "괜찮아요. I'm OK."라고 대답해버렸다.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다.
by 하지메 | 2007/03/29 21:53 | 살아가는 것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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